[Book Story] 석세스 코드 45 – 조 루비노 (쌤앤파커스)



처음에 골랐던 책은 ‘아름다운 열정’ 이라는 책이었는데 

두장 읽고 보니 영 내가 원하던 책이 아니라서 반품하고 오프라인으로 구입한 책. 
요즘은 살짝 살짝 처세술을 일러주는 책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스스로 내 문제를 찾게 해주는 책이 더 좋다.
이것도 나이듦의 한 증거인가.. 어쨌든 내 스스로 마음의 울림을 얻지 못하는 책은 다 쓰레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의 문제는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책에서는 ‘내 상황의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계속 강조했고, 
그 말에는 나 역시 동의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내 능력의 부족이고, 내가 떠 앉아야지,  
다른 어떤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지극히 단순한 진리를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책임을 회피하고, 
늘 핑계를 일삼으며 자신을 반성할 줄 모르기 때문에 다툼이 있고, 
시기와 질투가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다.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지 않은가. 


45개의 Chapter가 끝날 때마다 스스로를 체크해볼 수 있는 Day check list가 나온다. 
여유가 많지 않아서 답해보지 못했는데, 시간을 내서 틈틈히 답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 본 리뷰는 happyfunky님의 허락을 받고 게시되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happyfu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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