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Story] 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재인)



Something to Remarkable 을 의미하는 보랏빛 소. 
Purple cow. 사람들은 너무 똑똑해졌고, 사람들은 이제 제품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었다. 
지금 상태만으로도 충분하기 떄문에 사람들이 물건을 먼저 찾는 경우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획기적인 무언가가 필요하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그렇긴 하다. 정말 필요해서 사는 것 보다는 특이하니까, 재밋어보여서 사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얼리 아답터들의 힘이 더 세졌다는 얘기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마케팅은 더이상 먹히지 않으니, 
세분화 하고 틈새를 노려서 그들을 설득해야한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그들의 힘을 믿어보라는 얘기다. 
전체적으로 얘기가 Remarkable 하지는 않았다. 
그림도 없고, 디자인도 그냥 그런… 2편도 있던데 읽을까 말까. 



(* 본 리뷰는 happyfunky님의 허락을 받고 게시되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happyfu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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