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Story] 박지윤의 비밀정원 – 박지윤 (엘컴퍼니)


박지윤이 책을 냈다.

사진 좀 찍는다는 얘기가 인터넷을 떠돌더니,
배두나에 이어 박지윤도 사진책을 냈다.
 
박지윤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차피 이 책은 ‘잘난척할려고 만든 책’ 이라고 사람들이 그랬다.
읽어봐도 그렇다. 내용을 알수 없는 오묘한 말들로 가득한 책을 읽고,
얜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 알 수 없었다.
 
그 아이의 말대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아이 같았다.
물론 책을 쓴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좀 더 쉬운 말로 쓸 수도 있었을텐데.. 싶다.
 
겉멋 가득한 책, 살짝 비웃어주고 싶었던 책.
 
‘넌 그런 책이라도 내봤어?’ 라고 물으면 할말은 없지만.





(* 본 리뷰는 happyfunky님의 허락을 받고 게시되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happyfu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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